소개
차트에 뜬 숫자가 무슨 뜻인지, 쉬운 말로 다시 설명해요.
누가 쓰나요
한국에서 주식을 하는 개인 투자자예요. 증권사나 자문사에서 일한 적이 없고, 자격증도 없어요. 여러분과 같은 자리에서 HTS 를 열어 보다가 화면의 숫자가 무슨 뜻인지 몰라서 찾아보기 시작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 사이트는 매매를 가르치는 곳이 아니에요. 제가 찾아보고 확인한 것을 기록해 두는 곳이에요. 수익을 내 드리겠다고 약속하지 않아요. 대신 제 경험과 남의 자료를 섞지 않고 따로 적어요.
왜 「2차 소견」인가요
첫 번째 답을 그대로 믿기 어려울 때 2차 소견을 받아요.
제가 두 번째 전문가라는 뜻이 아니에요. 저는 전문가가 아니에요. 증권사 매뉴얼은 정확하지만 용어로만 설명하고, 커뮤니티와 유튜브는 쉽지만 근거가 없어요. 같은 내용을 쉬운 말로, 출처를 붙여서 다시 설명하는 것. 그게 여기서 말하는 2차 소견이에요.
어떻게 쓰나요
- 경험과 자료는 따로 적어요. 제가 직접 해 본 것이면 그렇게 쓰고, 숫자나 계산식이면 출처를 붙여요.
- 지표는 계산식부터 확인해요. 「RSI 70 이상이면 과매수」처럼 흔히 도는 말은, 그 숫자가 어디서 나왔는지 원저자 문헌이나 증권사 매뉴얼로 거슬러 올라가 확인한 뒤에 써요.
- 출처는 본문에 링크해요. 거래소·금융감독원·금융투자협회, 증권사 공식 매뉴얼, 지표를 만든 사람의 원문이 먼저예요. 글이 나가기 전에 링크가 살아 있는지 확인해요.
- 확인하지 못한 것은 그렇다고 써요. 주식판에는 어디에나 반복되는데 출처가 어디에도 없는 말이 많아요.
- 수식은 제 HTS 에서 실제로 돌려 본 것만 올려요. 어느 증권사의 어느 프로그램에서 언제 확인했는지 같이 적어요.
하지 않는 것
- 종목을 찍지 않아요. 「이 종목 지금 사세요」류의 글은 없어요. 지표 설명에 화면이 필요하면 지수나 지수 ETF 를 예로 써요.
- 매매 신호를 팔지 않아요. 「골든크로스는 통상 이렇게 읽어요」까지만 써요. 그 뒤에 어떻게 할지는 여러분의 판단이에요.
- 수익률을 약속하지 않아요. 지표는 과거 가격을 계산한 값이고, 미래를 알려 주는 장치가 아니에요.
이 사이트의 글은 교육 목적의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투자 판단과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어요.
틀린 곳을 찾으셨나요
알려 주시면 확인하고 고쳐요. 고친 글에는 수정일이 표시돼요. 연락처 페이지에 이메일이 있어요.